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10.25 (일)
 http://www.seoulpost.co.kr/news/41994
[詩] 악마(惡魔)의 법
 정기보 칼럼니스트 (발행일: 2020/08/04 10:27:32)

[시] 악마(惡魔)의 법

 

세상만사는 오늘이 있으매 어제가 있었고

내일이 있으매 오늘이 있었다.

서로가 다른 먹이사슬이 있는 이 세상

그것이 자연의 섭리가 되어

태고로부터 흘러온 세월

인간세상은 어떻게 흘러 왔는가.

오랜 세월을 이 세상의 주인 인 냥

한 시대가 지배하는 역사가 되었다.

공포와 불안을 신앙으로 안도(安堵)하며

다수가 기대하는 법이 다스리는

인생이길 기대하지 만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에는

악마의 법이

마치 그림자처럼

암흑세계로 장악(掌握)하는 걸 아는가.

공산주의는

사회제도를 위하여

일인절대권(一人絶對權)이 지배하는 사회가 아닌가.

안으로는 공명평등을 내 세우고

밖으로는 강압과 공포로 지배하는

악마의 법이

이 세상을 지배할 때

인간의 근본도리가 마주치는

사상대립은 전쟁이요

주장을 위한 파괴와 공포가

악마의 법이 되었다.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대립은

선악(善惡)의 싸움에서

원래 이 세상의 이치(理致)로서

실마리가 풀리는

인생의 미로(迷路)

악마의 법을 벗어라

인간악마는

이치에 안 맞는 속임수로

있는 것 없는 것

다 베풀 듯이 하고는

신앙과 민족과 가정을 말살하고 있다.

인간세상의 삶이여 !

행복과 즐거움이 넘치는

새 문화 새 시대로 찬란한 길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의 세상을 열어라.

 

▣ 환경운동가 · 시인, 수필가 (구담 龜潭 정기보)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20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