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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친구(親舊)
 정기보 칼럼니스트 (발행일: 2020/02/12 17:43:21)

[시]   친구(親舊)                                      


학창시절이 맺어준 친구
서로가 희망을 향해 뛰어라
소망의 길마다
서로서로 격려하며
희망의 길을 향해 달려라
한평생 벗이 되어
닥치는 험난한 길에서
나누어지는 마음의 짐
넘치는 기쁨마다
축복을 나누는 친구야 친구
인생은 아름다워라
친구가 있기에
즐거운 인생
친구야 우리 그렇게 살자
행복한 세상
서로서로 벗을 활짝 피우자

 

▣ 환경운동가 · 시인, 수필가 (구담 龜潭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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