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10.15 (화)
 http://www.seoulpost.co.kr/news/40783
[詩] 의성(醫聖)의 길에서
 정기보 칼럼니스트 (발행일: 2019/09/25 20:11:00)

[시] 의성(醫聖)의 길에서

 

인생은 생로병사(生老病死)로 주어진 길이였습니다.

다가오고 지나가는 세월 속에서

문명의 흔적(痕迹)은

인생살이가 환경의 지배 속에서 타고난 운명(運命)으로

밝고 찬란한 빛이 되었습니다.

 

인생은 칠흑같이 어두운 세월마다

험난한 민생(民生)의 횃불이 되어

군락(群落)하는 사회

건강하세요.

건강해야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병마를 물리치는 사명(使命)의 의원(醫院)님

 

의성(醫聖) 허준(許浚)은 미래를 위해 동의보감(東醫寶鑑)을 남겼고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아프리카(주) 의료봉사자의 의성(醫聖)이 되셨습니다.

 

한평생 농어민(農漁民)의 천직(天職)이 되어

사회생활의 의식주를 지켜 주신 노부부(老夫婦)

남은 인생은 병마의 시달림이었습니다.

병상(病狀)의 고통을 들어드리기 위해

시시각각(時時刻刻) 처방을 내리시는 의원(醫院)님은

인류구원의 봉사자입니다.

연로하신 어른들께

병마에서 회복을 주시는 의술(醫術)의 정성(精誠)

좋은 세상

자신의 행복시절을 마다하시고

쉴 틈도 없이

오로지 병마와 싸우시는 의원(醫院)님

처방과 회복으로 보람을 나누는 하루하루

인류사회는 건강합니다.

믿고 따르는 병자는 건강합니다.

 

▣ 환경운동가 · 시인, 수필가 (구담 龜潭 정기보)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19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