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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남 l 2019.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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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과거요 오늘은 현제이고 네일은 미레이니 과거속 어제에묻혀 살것인가? 현제인 오늘 정신바짝차리고 희망과 꿈이있는 네일의 미래를 설계하여라~ 한심한 ㅇㅇㅇㅇ 님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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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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