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는 스튜디오] 시간이 움직이기 시작한 나라 미얀마(2)
-SPn 서울포스트, 김윤성 사진여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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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김윤성 |
타나카(THANAKHA)
타나카 라는 식물은 미얀마 슈에보, 버꼬꾸 등 북쪽 산악지방에 서식하며 건조한 바위틈, 모래, 홍토에서 지름 6센티미터 자라는 데 3년~10년 이 걸린다고 한다.
이 나무가 미얀마 에서는 2000년 전부터 사람의 피부에 피부 냉각효과, 땀구멍축소, 유분조절, 태양으로부터 피부보호, 잡티제거, 등에 효과가 있다하여 가루로 만들어 얼굴에 바르는 습관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아침이면 여인네 들 대부분이 얼굴에 나름 대로 문양을 그려 생활 하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으며 그 효과를 인정 받아 현대 화장품 으로 개발 중이다.
"미얀마(Myanmar)"
인간의 순수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아직은 미지의 세계다.
경제계발이 한창이고 땅덩어리 전체가 깊은잠에서 기지개를 펴고있다.
한때엔 아시아 최대 부국이었던 나라 "버마(Burma)" 가 1989년부터 미얀마 다.
순수함이 살아 있을때 여행과 사진을 좋아 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들려볼 만한 나라라고 생각한다.
(김윤성 사진여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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