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4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19743
미소국가대표 '발광치아'팀 경복궁에서 '한석봉 체험' 펼쳐
2010-2012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미소국가대표 발광치아 팀이 경복궁에서 우리나라의 전통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일명 '한석봉체험'을 펼쳤다
 고선지 기자 (발행일: 2012/05/29 13:42:24)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분께서 미소국가대표 '발광치아'팀과 함께 한석봉 체험을 하고 있다.

[서울포스트 고선지 기자=] 지난 28일 "우리가 먼저 안녕하세요" 한국방문의 해 (2010~2012년)를 맞아 결성된 대학생 홍보단 미소국가대표 '발광치아'팀이 경복궁에 방문하여 환대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발광치아팀은 한복을 입고 떡을 썰거나 붓글씨를 쓰는 '한석봉 체험' 행사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한국방문의해를 알리고, 내국인들에게는 외국인을 따뜻하게 맞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날 많은 관광객들이 경복궁을 찾아 미소국가대표가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여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미소국가대표 6기 유소영(23)은 "한국적인 관광소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고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환대 실천 캠페인을 펼칠 수 있어 굉장히 뜻 깊었다"며, 시민들이 환대의식을 높여 많은 관광객들이 한국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지고 다시 찾아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관광부 소속 한국방문의해 위원회가 2012년 3월 선정한 미소국가대표팀 6기에는 발광치아 등 10개팀 50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당시 12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다.

오늘은 내가 '한석봉'

어머니와 함께, 저도 '한석봉체험' 해보고싶어요

미소국가대표 소개: 미소국가대표는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내국인에게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을 만났을 때 따뜻한 미소로 반갑게 맞아주고, 한국의 정을 나눠주자는 '환대'의 의미를 전달하고 실천을 약속하는 대학생 홍보단 이다.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 외국인 관광객 무료 셔틀 버스 등 한국 방문의 해의 다양한 혜택을 알려 다시 찾고 싶은 한국을 만들어 주자는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산하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6기는 총 50명의 10개 팀으로 구성 되어 있다. 한국방문의해 명예위원장으로는 김윤옥 여사, 홍보대사로는 김연아, 배용준, 뽀로로, 소녀시대가 있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visitkoreayear.com
미소국가대표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miso_201012
미소국가대표 카페: http://cafe.naver.com/vkcsmilekorea
미소국가대표 발광치아 블로그: http://blog.naver.com/1012miso

아름다운 한글, 아름다운 경복궁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