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주식투자] 주식이 돈벌기에 가장 쉽다
세상에서 돈벌기 가장 쉬운 것이 무엇일까.
물론 복권당첨이다. 그 다음이 배당율이 높은 카지노나 경마, 경륜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들에서 '돈을 번다'는 개념을 갖지 않는다.
주식만큼은 극구 '투자'라고 분류하지만 사실상 투기에 가깝다. 일단 변동과 경우의 수가 부동산이나 예적금보다 훨씬 높다. 원금보장이 안돼 원금을 날릴 가능성도 많다. 따라서 고위험군 자산운용에 속한다. 'High Risk, High Return'이 바로 주식에 적용되는 말이다.
그러면 왜 주식이 돈벌기 쉬울까.
수익금을 누적해서 투자한다면 기하급수적으로 투자원금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산술적으로 100만원을 1주에 꼬박꼬박 10%수익내고 1년(52주)을 투자하면 10000% - 100배 이상이 돼 1억원이 된다.
주식은 투자 결과가 바로 나타나서 즉시 오류를 수정할 수 있다. 장소를 구애받지 않아 태평양 한 가운데서도, 에베레스트 산에서도 할 수 있다. 매주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세상 어느나라에서든 그 직업과 재주로 살아갈 수 있다. 홍콩에 가서 모스크바로, 뉴욕으로, 런던으로, 부에노스아이레스 로 적응이 가능하다. 워렌 버핏이 주식으로 번 자산으로 부동산과 광물자원에 투자하는 예는 그 전형이다.
지금, 여러 썰을 풀 때가 아니다.
지난 2주 투자한 것을 돌아보면 '사실상 실패'다. 문제는 변곡점이 될 다음 주가 중요하다.
어떤 책에 소개된 금언 :
욕망을 통제해주는 투자 10계명
1. 네 이웃의 투자를 탐하지 말라
2. 단번에 큰 돈을 벌려고 하지 말라
3. 자기자신보다 투자대상에 대해 더 많이 알라
4. 이익이 날수록 팔지 말고 기다리라
5. 투자를 하면서 사악한 의도의 맹세를 하지 말라
6. 잠깐 뜨는 주식에 눈길을 주는 간음을 범하지 말라
7. 부모님을 모시듯 좋을 때나 나쁠 때나 시장을 공경하라
8. 세금을 망각한 척 양심을 훔치지 말라
9. 기만적인 투자상담사를 섬기지 말라
10. 전지전능한 시장 앞에서 늘 겸손하라
(마이다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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