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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가가' 또 사고? 이번엔 알몸 그림
 온라인팀 (발행일: 2009/12/21 01:25:25)

사진 = 가가데일리닷컴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이번에는 몸에 그림을 그렸다.

가가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자신의 홈페이지 ‘가가데일리닷컴’에 바디페인팅을 한 올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유명 포토그래퍼인 데이비드 라샤펠과 랩퍼 카니예 웨스트와 공동작업으로 진행됐다. 화보 속에서 레이디 가가는 정글 속 여인에서 사이버 전사, 전기를 충전하는 듯한 모습과 함께 활자를 인쇄한 종이를 붙인 듯한 그림을 그린 파격적인 모습으로 또 한 번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같이 충격적인 장면이 담긴 사진들은 가가가 지난 11월 발매한 ‘더 페임 몬스터’ 앨범의 2번째 버전으로 수록돼 한정판으로 발매된다.

(출처: 프런티어타임스)

[편집=서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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