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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오은선 칸첸중가 등정 인정돼야
그가 다시 오를 이유 어디에도 없다
양기용 기자 (기사입력: 2010/08/26 01:16)
  양기용기자님? 조회 : 839   추천 : 0   반대 : 0   
제가 몇일전에 "다른 모든 것에서 그들을 압도하도록 교육 받아왔습니다. 됐습니까?"라는 기사의 마지막 문장을 보고 교육이란 누구를 압도하기 위함이 아니고, 누구를 압도하는 그런 교육은 어디서 받느냐라고 댓글을 달았더니...내 댓글을 보고 기사 내용을 보시는바와 같이 수정을 했는데.... 제 댓글은 아무 언급없이 삭제를 했군요. 기자님 기사가 소중하면 내 작은 충고도 소중한 법입니다. 내 댓글을 보고 기사까지 수정하니 창피하셨나보죠? ㅎㅎㅎ...유감 이네요. 건투를 빕니다. ^^
글쓴이 : 댓글지우지마세요.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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