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현장] '범 박근혜가족 북한산 연합산행' 가져 하늘도 축복해 준 친박단체 “2012년 필승 결의” 대회
양기용 기자
(기사입력: 2009/02/15 20:55)
|
|
사진을 보다가 연락이 깒어 졌던 명선이 모친을 보았오 앞에서 붉은색 등산복을 입고 모자를 쓰지않고 오른쪽에서 4번째 분이군요 연락처라도 ....010-5944-3600 장태익입니다 또한 등산회애도 가입하고 싶습니다 육영수여사님의 동대문구 창신동에 무료급식하는 국수를 많이 먹었습니다 지금도 잊지못하고 있습니다
글쓴이 : 장 태 익 (2009.02.17)
|
|
|
|
|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