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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책 - 오소후 시인 ‘시를 쓰고 시낭송을 하다’ 악마의 술이며 신(神)의 말인 ‘시’는 밥이고 영생하는 작품
오광오 기자
(기사입력: 2016/06/2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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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내용을 읽으면서 시 낭송회에 꼭 참여하고 싶은 충동을 느낌니다. 그 이유는 느낌을 넘어 휘열과 감동과 그리움, 그리고 생의 고마움 등 등 여러가지 연정을 느낄듯하네요 시 낭송회 일정과 장소를 알 수 있을까요?
글쓴이 : 한덕진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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