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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특종 기획] 우리나라 국궁(활쏘기)자세 - '틀렸다'① 엉터리로 가르치고 엉터리로 배워 가르친 '악순환'
양기용 기자
(기사입력: 2015/05/3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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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혼자 만의 생각으로 기사를 쓰면 되나요? 적지 않은 사람들이 기사를 볼텐데 나중에 틀린 것을 알게 되면 부끄럽지 않을까요? 왼쪽에 살을 얹는 것과 오른쪽에 얹는 것 차이점과 각 장단점을 먼저 알고 접근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글쓴이 : 지나가던 활쏘는 사람. (20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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