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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손학규-정의화의 조우
고하승 논설가
(기사입력: 2016/05/2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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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나라는 엉망진창 입니다. 모두들 제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하여 먼 미래는 안중에 없고 눈 앞의 이익을 위하여 이전투구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정말 한심하다 못해 울화통이 터집니다. 귀하와 같은 분이 이제는 용트림을 하실때가 되없다고 봅니다. 철저하게 준비하셔서 제발 우리 모두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손학규님 화이팅!
글쓴이 : 김원종 (201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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