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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 북한산 아름다운 길⑪ - 평창계곡 올라 보현봉,문수봉 거쳐 태고사(중흥사터), 산영루-②
양기용 기자
(기사입력: 2014/09/0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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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에는 세개의 누각이 있었다고 조선 숙공때 승 성는이 쓴 "북한지"에는 전해지고 있습니다. 산영루와 세심루는 고려때 만든 누각이고, 항해루는 조선 숙종때 승 성능이 만들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산영루와 세심루는 조선 숙종때 이미 없어졌다고 승 성능이 그의 책인 "북한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림에서 산영루라 하는 누각은 조선시대에 만든 누각입니다. 주춧돌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글쓴이 : 산영루 (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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