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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정준길의 가벼움과 금태섭의 오버액션
이병익 칼럼니스트
(기사입력: 2012/09/1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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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의 블랙박스건을 알리지도 않고 정준길의 거짓말반복을 소개도 안하고... 당신이야말로 정준길의 친한 친구군요... 친구를 위해 거짓 논리와 억지를 펴느라 수고 많은데.... 당신 자녀가 이 글을 보면.... 아빠를 자랑스러워할까?
글쓴이 : 심판관 (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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