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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박근혜캠프 이광우 사회복지 위원장이 337 동지회 결성의 취지를 설명하고있다. ⓒ박교서 서울포스트 |
한나라당 대선 경선당시 박근혜 캠프에서 일했던 50여명의 비선조직 대표들이 다시 모여 337 동지회를 결성하기로 했다. 337은 경선당시 박근혜후보가 공약으로 내걸었던 300만개 일자리 확보, 3만달러 국민소득 달성, 7%의 경제성장률을 의미하는 숫자다.
참석자들은 회원들간에 친목을 도모하면서 정직하고 바른 사회 발전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며 원칙과 도덕정치를 실현하는 박근혜 정신을 이어가는데 힘쓰자고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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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7동지회 회장으로 선출된 이정기 회장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박교서 서울포스트 |
이날 모임에서는 우선 전 박근혜캠프 이정기 서울시 특보단장을 회장으로 선출하고 임원 선정은 모두 회장에게 일임하기도 했다.
이정기 337 동지회 회장은 소감 발언을 통해서 우리들은 언제나 애국심 하나로 늘 자발적으로 모여 들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계속 박근혜의 정신 즉 원칙과 도덕 정치가 뿌리를 내리도록 우리들은 밀알이 되고 좋은 토양이 되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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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정환 새시대 새물결 공동의장이 모습. ⓒ박교서 서울포스트 |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우리들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 하나로 박근혜를 위해서 뭉쳐있는 동지들이라고 말하고 정권교체를 위한 엄중한 시점에서 당이 박근혜 전 대표에게 너무 가볍게 대하는 모습이 아쉽게 느껴진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회의에서 나온 말중에는 박근혜대표의 정치력이 건재해야 나라가 튼튼해 진다, 도덕적 품성이 훌륭한 박근혜 정신은 우리 나라가 나아갈 정치 문화 발전의 목표다,박근혜 정치의 좋은 품성과 도덕과 원칙이 통용되는 나라가 되기 위해서 우리들이 다리가 되고 거름이 되어 나가자는 말들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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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의가 끝난후 다시 찻집에서 추가 회의를 하고 있다. ⓒ박교서 서울포스트 |
337 동지회는 11월중에 서울에서 큰 모임을 갖기로 하고 곧 자세한 계획안을 회원들에게 밝히겠다고 이정기 회장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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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교서 서울포스트 |
오늘 참석자 주요 인사들로는 박근혜 캠프 이정기 서울시 특보 단장,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유형재 부의장, 전정환 새시대 새물결 공동의장, 박근혜캠프 이광우 사회복지 위원장, 박근혜 캠프 박교서 방송문화 위원장, 녹색회 박상선 조직위원장, 새시대새물결 남동호 인천지부장, 박정희대통령과 육영수여사를 좋아하는 모임 김관희 부회장, 경주시 나라사랑 근우회 최원섭 지회장, 서울시 강남구의회 김선희 의원, 이상욱 근우회 울산 지부장, 김진호 기자, 이차수 대구시 나라사랑 근우회 지부장, 인천 근우회 윤상노 지회장, 김일도 전 의장대장, 이재천 전남 무안 지부장, 고양시 사회복지사협회 윤범식 회장, 이정자님 등 5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