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9.25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47738
안성시, 시민들 힐링 명소 제공 '도시바람길숲' 조성
 이강웅 기자 (발행일: 2024/07/26 19:11:54)

 

[서울포스트 이강웅 기자=]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인 '아롱개 문화공원'을 7월 26일에 개장해 시민들에게 힐링 명소로 제공할 계획이다.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미세먼지, 열섬현상 등 각종 대기환경 문제를 바람길숲을 조성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아롱개 문화공원은 대나무 5,446주 서양측백 350주, 황매화 6,100주 등 교·관목으로 조성된 맨발 걷기가 가능한 산책로로 총길이는 왕복 350m이고, 폭은 성인 2명∼3명이 교행 가능한 수준이다.

 

포장재는 대부분 마사토로 이루어져 걸을 때 콘크리트와 달리 단단하지 않아 발의 피로감이 덜하며, 직선으로 오가는 방식이 아닌 8자 형태의 선형 산책로로 이용객에게 다채로운 산책의 느낌을 줄 수 있다. 편의시설로는 세족장, 퍼걸러, 스마트벤치 등을 설치했다.

 

또한 요즘같이 열대야가 지속되는 무더운 여름날의 야간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LED 조명시설을 설치했다.

 

다만 아롱개 문화공원 내 산책로는 맨발걷기만 가능한 산책로가 아닌 일반산책도 가능한 혼용 산책로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에 기존에 없던 특색있는 산책로가 조성됨으로써 시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걷기운동을 하면서 건강증진과 정서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