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10.1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44399
청년들이 기획하고 즐기는 ‘2022 광주청년주간’ 축제 열린다
23일부터 25일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 일원에서
 오미현 기자 (발행일: 2022/09/22 15:10:45)

[서울포스트 오미현기자=] 광주시는 23일부터 25일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 일원에서 ‘2022 광주청년주간’을 개최한다.

 

올해 청년주간은 ‘what’s your color?’라는 주제로, 청년을 정의하지 않고 청년의 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하며 청년이 직접 소통하고 정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청년주간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국 청년들이 모여 청년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청년정책콘퍼런스’ ▲청년창업가의 아이템을 둘러보고 구입할 수 있는 프리마켓인 ‘청년상인마켓’ ▲다양한 청년정책을 한자리에서 알아볼 수 ‘형형색색 파렛트’ 등이 준비돼 있다.

 

특히, 청년 감성을 불어넣어줄 특별프로그램으로 유명 디제이(DJ)로 소다, 예송, 수라 등이 참여할 예정인 EDM 페스티벌, EXID의 솔지와 신성보이그룹 T.A.N 등이 출연하는 ‘K-POP 공연’, MZ세대의 아이콘 이짜나언짜나와 청년을 대표하는 랩퍼 딘딘, 영원한 청춘 양동근이 참여하는 ‘힙합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축제 현장을 찾은 청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보이는 라디오’, 자신의 정체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알아보는 ‘나를 찾는 체험 부스’ 등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위주로 개최되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지역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로,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청년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된다.

 

이에 앞서, 사전 프로그램으로 대학생 활동가, 직장인 등 다양한 직종 청년들이 참여해 ‘청년’을 주제로 의견을 듣는 ‘광주청년원탁회의’와 공연 및 보이는 라디오 형식의 청년 소통창구인 ‘청년주간 응원버스’가 운영돼 청년들의 참여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여방법은 광주청년주간 블로그와 청년정책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광주청년주간 블로그 : http://blog.naver.com/kkotdae/222800967010

※ 청년정책플랫폼 홈페이지 : https://www.gwangju.go.kr/youth

 

조현호 시 청년정책관은 “청년주간은 광주지역 청년들이 즐기며 스스로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며 “청년문화와 청년문제를 공감할 수 있는 행사에 청년과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2 광주청년주간은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기념 세계청년들이 함께하는 제1회 세계청년축제를 시작으로 올해 8회째 열린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