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5.21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43897
천안시 도서관,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시작
- 카카오톡을 통해 도서대출 관련 안내메시지 발송, 친구추가 시 다양한 정보 제공
 김유주 기자 (발행일: 2022/05/03 17:47:42)

 

천안시 도서관은 이달부터 8개 공공도서관과 14개 공립작은도서관이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은 정보전달에 한계가 있는 기존 문자전송을 대신해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도입으로 도서대출과 반납 관련 안내메시지를 발송하고, 친구추가를 한 회원들에게는 각종 공지사항, 문화행사, 도서 정보 등도 제공한다.

 

서비스는 문자메시지 수신에 동의한 도서관 회원에게 발송되며, 스마트폰 또는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거나 알림톡 수신을 차단한 경우에는 기존 문자메시지로 안내를 받게 된다.

 

수신에 동의한 도서관 회원들은 도서 반납 예정일, 연체 안내, 희망 도서 신청 결과, 상호대차 및 예약도서 도착 안내 등 도서 관련 안내메시지를 카카오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또 알림톡 수신 화면에서 나만의 도서 빅데이터서비스를 이용하면 빅데이터 기반의 개인 맞춤형 추천도서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북쉘빙을 통해 도서 이용자의 성별, 연령별, 지역별 대출도서 등을 분석해 추천도서를 제공한다.

 

문현주 중앙도서관장은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와 도서관이 한층 더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도 이용자 친화적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이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