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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오이’ 명품화와 소비촉진을 위한 ‘오이데이’ 행사
- 시중가 대비 20% 할인 판매전 열어 ‘천안 오이’의 우수성 홍보
 김유주 기자 (발행일: 2022/05/02 22:19:44)

 

천안시는 지역 대표 특화품목인 오이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52일을 맞아 아라리오 광장에서 오이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오이 명품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시중가 대비 20% 할인 판매전을 열었다.

 

고품질 알칼리성 식품이면서 신선도가 오래 유지되는 채소인 오이는 칼륨, , 철분 등 비타민이 풍부하고 맛과 향이 뛰어나 피부미용에도 탁월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천안 오이는 동남구 목천·수신·병천·동면을 중심으로 377농가가 170ha를 재배하고 있다. 연간 26624465억 원(호당 13800만 원)의 농가 수익을 올리고 있는 농가 효자품목으로 전국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박재웅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천안 오이가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받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천안 오이 명품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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