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3.8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42519
광주시, '치유의 인문학' 올해 첫 강연 개최
 이강웅 기자 (발행일: 2021/02/23 17:36:34)

 

[서울포스트 이강웅 기자=] 광주트라우마센터의 ‘치유의 인문학’ 프로그램이 오는 24일 오후 7시에 올해 첫 강연을 시작한다.

 

이번 강연은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대건문화관에서 노은주, 임형남 건축가의 ‘집을 위한 인문학’으로 진행한다.

 

노은주, 임형남 건축가는 가온건축의 공동 대표로, 금산주택, 루치아의 뜰, 까사 가이아 등을 설계했으며 현대적 사찰인 제따와나 선원으로 아시아건축가협회 건축상을 받았다.

 

EBS 건축탐구 집 프리젠터로 활동하며 한겨레신문에 건축 칼럼을 연재하고 있기도 하다.

 

강연에 앞서 노은주, 임형남 건축가는 “집은 생각으로 짓고 시간이 완성하는 살아있는 생명체 같은 것”이라며 “그동안 함게 지었던 집과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의 이야기를 나누며 실시간으로 소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치유의 인문학은 지난 2013년부터 꾸준히 이어져왔다. 올해도 2월부터 매달 1회씩 열릴 예정이다.

 

광주시는 이번 강연에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유튜브) 동시 생중계도 실시한다. 현장 참여는 50명 이내로, 사전 접수를 받아 선정한다. 구체적인 강연 계획은 광주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 ‘치유의 인문학’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21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