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8.11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41402
광주시, 마을기업 4곳 신규 지정해 적극 지원
안정적인 소득 및 일자리 창출 위해 마을기업 자립기반 도모
 오미현 기자 (발행일: 2020/02/07 21:19:01)

광주시청 전경

 

[서울포스트 오미현 기자=] 광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마을기업을 심사한 결과, 마을기업 4곳이 신규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신규 마을기업 4곳은 ▲협동조합 땅콩마을공유공동체(동구, 마을주민이 만든 수제 차 등을 판매) ▲바이오씨앗 협동조합(서구, 제과제빵 체험학습 및 판매) ▲춤추는 마을기업(북구, 실용무용학습동아리 교육 등) ▲손빚(북구, 공예 제조ㆍ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골목축제 등) 등이다.

 

시는 지난해 11월 각 구별로 마을기업 접수를 받아 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4개 기업을 행정안전부에 추천한 바 있다.

 

신규 지정된 각 마을기업에는 올해 사업비 5000만원과 컨설팅, 판로를 지원해 자립을 도울 계획이다.

 

‘마을기업’은 자치구 단위의 주민이 70% 이상 참여하고 5인 이상 출자 하는 기업으로,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다.
 
광주시에는 이번에 지정된 4곳을 포함해 마을기업 총 64곳이 식품,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올해 신규 선정된 마을기업은 마을협의체와 마을공동체에서 출발해 꾸준히 활동해왔다. 앞으로 신도심과 구도심 주민이 어우러질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와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추진해 건강한 마을을 만드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종천 시 일자리정책관은 “앞으로도 주민의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을기업이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20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