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10.15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40859
광주시향, 가을 밤 추억의 시간 ‘가을연가’ 선사
오는 11일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80년대 가요·팝, 클래식 버전
 오미현 기자 (발행일: 2019/10/09 18:54:09)

 

[서울포스트 오미현 기자=] 광주시립교향악단(이하, 광주시향)이 오는 11일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GSO 살롱음악회 ‘가을연가’를 선보인다.

 

광주시향은 지난 2018년부터 대중음악과 클래식을 접목시킨 음악들로 구성된 살롱음악회를 기획해 시민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살롱음악회는 지난해 3월 ‘쎄시봉’ 2회 공연에 이어 12월 ‘Wish Your X-mas’까지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전석매진을 기록했다.

 

살롱음악회 ‘가을연가’는 80년대 우리를 설레게 했던 그 때의 가요에 클래식의 진한 풍미를 더한 음악회로, 깊어가는 가을 밤 아름다운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이번 음악회는 광주시향 상임부지휘자 김영언이 지휘봉을 잡는다. 협연자로 호남권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소프라노 박선영(순천시립합창단)과 박성경(나주시립합창단), 메조소프라노 신재희(나주시립합창단)로 구성된 중창팀 ‘La Diva’와 뮤지컬배우 전한영과 김은영이 출연한다.

 

공연 전반부에서는 80년대 전 세계를 열광하게 했던 영국록밴드 ‘퀸’의 곡들을 모아 편곡한 ‘퀸 메들리’를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연주하며, 이어 우리나라 대중가요 중 그룹 해바라기, 가수 양수경, 남궁옥분의 히트곡을 중창팀 ‘La Diva’가 들려준다.

 

후반부에서는 뮤지컬 배우 전한영과 김은영이 가수 이문세와 인순이, 민해경, 양희은 등 시대의 명가수들의 주옥같은 히트곡들을 부르며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클래식과 가요의 크로스오버가 기대되는 이번 광주시향의 살롱음악회 ‘가을연가’의 입장권은 전석 1만원이며, 관람을 희망할 경우 광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19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