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8.26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40501
밀양시, 뱀장어, 잉어, 붕어 치어 수 만 마리 방류
 이강웅 기자 (발행일: 2019/08/01 20:15:53)

[서울포스트 이강웅 기자=]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달 31일 삼랑진읍과 상남면을 잇는 삼상교(잠수교)와 밀양강 일원에서 뱀장어, 잉어, 붕어 5만2천여 마리를 방류했다.

배스, 블루길, 붉은귀거북 등 외래어종의 증가로 토종어류 개체 수가 감소하고 수생태계의 교란으로 어민의 소득이 감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시는 토속 어자원인 뱀장어·잉어·붕어를 방류해 내수면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토속 어자원의 증대를 통한 어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방류를 했다.

특히 이날 방류된 뱀장어(2천 미)·잉어(3만 미)·붕어(2만 미)는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았다.

김봉태 부시장은 "내수면 생태계의 회복과 어족자원 증대를 통한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그간 토속 어류 8종 1천500만 마리를 방류했다"며 "앞으로도 어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지속해서 토종치어 방류와 관리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19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