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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부천판타스틱 영화제, 수상후보 양주호 주연의 “베드 어스”
박수는 외계인들이 만들어낸 바이러스라고 생각하는 신입사원 승범
 박상화 기자 (발행일: 2012/07/25 12:25:31)

[서울포스트 박상화 기자=] 연기자 양주호가 출연한 단편영화 <베드 어스- 감독:유승조 촬영:김무유>가 2012 PIFAN-부천 판타스틱 영화제에 경쟁부문 부천초이스에 올라와 상영을 한다.


10년전에 20편이 넘는 단편영화를 찍고 다수의 작품으로 수상을 하면서 경험을 쌓았었기 때문에 상업 드라마와 영화에서 연기를 잘 할 수 있었다는 양주호는 예전 향수가 생각나 다시 과감하게 단편작업을 택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한편, 작년 5월 촬영한 작품 <베드 어스>가 수상후보 경쟁부문 상영작에 선택된 것을 기뻐했다.

베드 어스는 박수는 외계인들이 만들어낸 바이러스라고 생각하는 신입사원 승범<양주호>가 '절대 박수를 치지 않는다'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작하는 단편영화이다.


영화배우 곽도원이 출연했던 단편영화 <위대한 선수>와 다수의 단편으로 주목받은 유승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영화 <오감도>를 촬영한 김무유 촬영감독이 촬영을 한 “베드어스”를 7월 25일 부천CGV 1관에서 2시 상영하고 유승조 감독과 주연배우 양주호가 무대 인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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