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12.11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20139
현대차가 준비한 친환경 여름캠프 ‘2012 여름 환경학교’ 참가자 모집
- 고객 100가족 초청, 8월 4일~14일까지 충북 단양 일대서 환경캠프 개최
 오광오 기자 (발행일: 2012/06/28 20:09:05)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승차 제공, 이색적인 ‘에코드라이버 선발대회’ 개최


[서울포스트 오광오 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현대차가 준비한 이색적인 친환경 여름캠프 ‘2012 현대자동차 여름 환경학교’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8월 4일부터 14일까지 충북 단양 및 강원도 영월 일대에서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현대차 보유고객이면 현대차 홈페이지 홈페이지(www.hyundai.com)의 이벤트 메뉴를 통해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7월 23일 당첨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신청자 중 총 100가족(4인 1가족 기준, 약 400여명)을 선정, 차수별 20가족씩 5차수로 나누어 8월 4일부터 14일까지 각각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이번 ‘여름 환경학교’ 기간 동안 모든 참가 가족들에게 펜션무료 숙박 혜택을 제공하고 강원도 영월군 소재 ‘예밀 포도마을’의 친환경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현대차는 캠프기간 중 이색적인 ‘에코드라이버 선발대회’를 마련, 20여 대의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승차를 각 가족별로 1대씩 배정 체험하게 된다.

우수한 친환경성과 경제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상품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에코드라이버 선발대회’는 각 가족별로 배정된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승차량을 타고 정해진 코스를 돌며 다양한 미션 수행과 더불어 우수한 연비를 달성한 가족을 선발한다.

참여 가족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행사에 참여한 가족 및 성장 세대들의 친환경 의식 함양을 위해 감자캐기, 고추따기, 배추 씨 파종 등 친환경 체험 활동도 마련되어 있다.

생활 속의 친환경 실천을 위한 ‘재활용품을 활용한 물품 수납 정리법’ 강의 및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아울러 첫날 오리엔테이션 시간에는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정보와 올바른 사용방법 등을 알려주고 희망자에 한해 차량 무상점검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실 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알찬 시간이 되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최근 기존 휴가방식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는 새로운 여름휴가 트렌드를 반영해 여름 환경학교를 준비했다”며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고객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19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