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3.9.26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19684
익산시 낭산면 죽산마을 Green Town 선정
전기재해로 부터 익산을 지킨다
 함종금 기자 (발행일: 2012/05/23 13:38:33)

[서울포스트 함종금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지사(지사장 이정방)는 56가구가 거주하는 익산시 낭산면 죽산마을(이장 남상범)을 전기재해 없는 마을(GREEN TOWN)로 선정하고 5월 22일 현판식을 가졌다.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지사

전기재해 없는 마을로 선정된 죽산마을은 앞으로 전기안전공사로부터 전기 설비에 대한 안전점검은 물론 전기재해 요인 제거 등의 지속적인 관리를 받게 된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우선 정밀안전 점검과 가구별 소요 자재를 파악한 뒤 전문기술자를 투입하여 노후시설을 교체하고 본격적인 정비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익산시는 전기재해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편리하고 안전한 전기사용과 전기재해 없는 마을, 나아가 재난 없는 도시 익산 건설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지사는 2009년부터 매년 익산시의 마을 한 곳씩을 전기재해 없는 마을로 정하고 매월 안전점검의 날에 캠페인을 벌여왔다. 또 재난취약가구인 장애인세대, 싱글맘세대, 소년, 소녀가장 가구 등을 대상으로 전기시설물 안전점검과 시설물 정비사업 등을 실시해 지난해에는 150세대가 혜택을 받았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는 “최근 전기사용량 증가와 다양한 전기기구 사용에 따라 전기 사고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사용자의 소홀한 안전의식 제고와 노후설비 개선을 통해 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