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 오광오 기자=] 사단법인 자원봉사단 만남 산하 청소년문화연대 더삶(이하 만남)은 'We are the One'을 타이틀로 2012 나라사랑 연중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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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자원봉사단 만남 산하 청소년문화연대 더삶(이하 만남)은 'We are the One'을 타이틀로 2012 나라사랑 연중 캠페인 태극기 지장찍기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들 |
'We are the One'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기, 무궁화, 한글, 독도를 메인테마로 우리나라에 거주하거나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홍보하는 야외활동과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문화공간 등 초등학생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나라사랑 교육프로그램을 구성되어 있다.
2012 나라사랑 연중 캠페인은 지난 1월 12일 이태원역 나무무대에서 내외국인들이 태극기가 그려진 천에 자신들의 지장을 직접 찍어 완성하는 행사로 시작하였다.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와 마포구청이 후원하고 (사)만남 은평지부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1월 중 가장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눈이 내리는 가운데 만남 회원들은 외국인들에게 대한민국의 상징인 태극기를 알리는데 노력했다.
13일에는 젊음과 낭만의 거리 홍대에서 일반 시민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지장 찍기와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대한민국지도에 무궁화 꽂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약 500여명의 시민들의 도움으로 태극기와 마포구청 로고도 완성하였다.
행사를 기획한 관계자(대표 임새벽)는 2012 나라사랑 연중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의 상징인 태극기와 무궁화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한글을 한국에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알리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시민들에게 불러일으키고자 이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제임스(23세, 미국)는 "태극기 지장 찍기와 무궁화 체험이 자신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것이다"라며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찍어 만든 태극기는 이태원관광특구와 마포구청에 기증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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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관광특구에 찾은 외국인이 태극기 지장찍기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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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대한민국지도에 무궁화 꽂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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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에 참여한 제임스(23세, 미국)는 "태극기 지장 찍기와 무궁화 체험이 자신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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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관광특구 로고에 지장찍기를 하고 있는 외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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