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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동산 창립1주년 "2012년 그날의 승리를 위하여"
여의도 한강 시민공원 파라다이스 연회실에서 열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09/11/15 22:40:33)

근혜동산 창립1주년 "2012년 그날의 승리를 위하여"
여의도 한강 시민공원 파라다이스 연회실에서 열려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 근혜동산 창립1주년 기념행사가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렸다. 인사말을 하고있는 김주복 회장 ⓒ양기용 서울포스트

근혜동산(회장 김주복) 창립1주년 행사가 열린 15일은 서울이 첫 영화날씨를 보이며 아침에는 눈발까지 날렸지만 시도 본·지부에서 새벽같이 출발한 회원들로 11시부터 연회의장은 꽉 메워졌다.

지난 한 해 전국을 돌며 봉사활동과 박근혜 전 대표 지지 및 홍보를 해 온 '근혜동산'은 탄탄한 조직과 화합으로 모범적인 팬클럽으로서 활동을 했다는 내외적인 평가를 벌써 받고있다.

이를 말하듯 이날 700여 명의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저명인사들의 많은 축하와 전현직 의원들이 다수 참석하여 함께 우의를 다지는 하루가 되기도 하였다.

ⓒ서울포스트

중앙고문(이성복)의 개회선언에 이어 감사위원장(그랑프리,양현성)의 경과보고, 부회장(애니조,김경희)의 내외빈 소개와 회장(석항!돌,김주복)의 환영사, 내외빈의 축사, 공로자 감사패 증정순으로 이뤄진 1부 행사와 회원들의 장기자랑 등이 어울어진 2부까지 총 6시간이 잘 짜여진 창립1주년 기념행사가 되었다는 내외빈들의 평.

김주복 회장은 환영사에서 "2008년 11월 16일 근혜동산의 작고 미약한 출발에서 지금은 범 박의 많은 팬크럽중 가장 모범적으로 활동하게 된 데에는 여러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2012년 박근혜 전 대표님의 승리를 위하고 세계 으뜸 강국으로 가는 애국자들의 모임이 되도록 하겠으며 박근혜 전 대표님이 다시 한 번 한강의 기적을 이루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오늘 한강 이 자리에 여러분을 모시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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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허태열, 권영세 의원의 축전과 출타중인 김무성 의원의 화환 그리고 친박계의 홍사덕, 이경재, 이학재, 이한성, 김선동, 이한성 의원, 친박연대 노철래 의원, 홍문종, 곽성문, 정인봉 전 의원, 이원희 한국교총회장, 박준홍 녹색전국연합 회장, 혜인스님 축사가 이어져 내외적으로 근혜동산의 발전에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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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사진은 [포토]뉴스로 별도 구성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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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1건)
서울포스트도 발전 있으시길 카페회원  l  2009.11.16
근혜님의 2012를 위하여 매진하겠습니다. 어제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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