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1.8 (일)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49773
[서울포스트논단] 오만방자,사치와 방탕으로 무너진 미국 공화당 트럼프 중간평가, AI 나스닥 6%, 반도체주 12% 폭락에 한국도 검은 월,화,수,목,금요일 보다 피의 금요일, 장중 5000포인트 깨진 코스피.. 코로나 때 30조원 매도한 외국인의 삼전닉스 중심 올해만 200조원 매도는 한국시장 추락에 베팅.. 향후 1만 포인트 간다거나 삼성전자 60만, 하이닉스 400만원 희망회로는 사기꾼들의 이바구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6/11/07 22:22:40)

[서울포스트논단] 오만방자,사치와 방탕으로 무너진 미국 공화당 트럼프 중간평가, AI 나스닥 6%, 반도체주 12% 폭락에 한국도 검은 월,화,수,목,금요일 보다 피의 금요일, 장중 5000포인트 깨진 코스피.. 코로나 때 30조원 매도한 외국인의 삼전닉스 중심 올해만 200조원 매도는 한국시장 추락에 베팅.. 향후 1만 포인트 간다거나 삼성전자 60만, 하이닉스 400만원 희망회로는 사기꾼들의 입담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서울포스트논단] 오만방자,사치와 방탕으로 무너진 미국 공화당 트럼프 중간평가, AI 나스닥 6%, 반도체주 12% 폭락에 한국도 검은 월,화,수,목,금요일 보다 피의 금요일, 장중 5000포인트 깨진 코스피.. 코로나 때 30조원 매도한 외국인이 삼전닉스 중심 올해만 200조원 매도는 한국시장 추락에 베팅.. 향후 1만 포인트 간다거나 삼성전자 60만, 하이닉스 400만원 희망회로는 사기꾼들의 입담

 

주가가 급등하고 급락한 이유는 딱 한가지, 급하게 올랐으니 급하게 떨어진 것 뿐이다. 뭐 정부가 조직적으로 바람을 잡았다고 남탓 한 것은 올바른 정신대응이 아니며 철저히 자신을 반성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주식을 원래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하는 게임, 수수료,세금이라는 입장료를 떼고 시작한다. 지난 금요일 코스피가 장중 4900포인트대를 찍은 것은 사실상 예견된 일이며 필자가 7월에 5000포인트를 장담하지 못한다고 기록한 바 있다. 주식은 귀신도 모른다. 근래 장도 떨어질만큼 떨어져서 들어가면 바로 밀어버림을 반복한다. 일주일새 반토막을 낸다. 바닥권임을 알아도 섣불리 덤비면 언제라도 반탱이를 내고 가는 게 이 장이다. 1998년 imf때 그랬고 2008년 금융위기 때 그랬고 2020년 코로나 때 그랬다.

 

빅테크가 빚테크로 변한 ai버블론이 2000년 it버블을 닮았다고 끝없이 경고하지만, 개인은 언제나 태풍의 눈 속에 존재한 고로, 그것을 체감하지 못한다. 이는 누구라도 마찬가지다. 역시 imf 때 그랬고 it버블을 그렇게 맞았다. 어?어?하다가 환율 올라가고 주가 폭락한 사태에 직면한 것이다. 전문가란 아무리 학문적으로 익혔어도 존재하지 않는 법이다. '뒤돌아 보니 그렇더라'가 정답이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승리로 ai데이터센터 건립에 차질을 생기게 되었다. 공화당은 트럼프가 다 망쳐 놓았고 트럼프가 미국을 망쳐 놓았다. 아무도 미국을 믿지 않게 되었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