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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2026년, 미국 인디에나주 낸시 거스리(80대) 실종 100일, NBC방송 앵커 사바나 거스리 어머니.. 복면 쓴 범인 체형,체격,형태 전부 찍혔는데 몽타주 분석 안해.. 현상금 100만달러(15억원)
 온라인팀 (발행일: 2026/05/16 19:17:14)

[해외] 미국 인디에나주 낸시 거스리(80대) 실종 100일, NBC방송사 앵커 사바나 거스리 어머니.. 복면 쓴 범인 체형,체격,형태 전부 찍혔는데 몽타주 분석 안해.. 현상금 100만달러(15억원)

 

↑ 사바나 거스리, 낸시 거스리 모녀
↑ 인터뷰하는 낸시 자녀들

↑ cctv에 찍힌 복면 쓴 범인

 

[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지난 2월 1일 새벽 미국 아리조나주 투손 집에서 낸시 거스리(Nancy Guthrie 84세)가 납치된 사건이 발생했다. 그의 딸 사바나 거스리(Savannah Guthrie)는  NBC방송사 아침 뉴스 진행자. 

 

보도에 따르면 낸시 거스리는 누군가에게 강제로 납치된 사건으로 수사중이다. 납치 당시 심장박동기를 달고 생활한 것으로 알려졌다. CCTV에 찍힌 이 사건의 범인의 행적이 뭔가 이해되지 않지만, 스키마스크를 덮어 쓴 그의 체구,체형,인상,특징(눈썰미,입술 등)으로 보면 쉽게 몽타주 작성이 충분히 가능한 데 여전히 범인을 특정하지 못한다. 

 

실종 전날 저녁 그녀는, 인근에 거주하는 큰딸 부부와 식사를 마친 뒤 사위의 차량으로 귀가했으나 행방이 묘연한 상태. 모친 낸시 거스리가 매주 참석하던 교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바로 신고했고, 이후 조사에서 자택 현관에 낸시 거스리의 것으로 확인된 혈흔이 발견되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실종 당일 새벽 낸시의 자택 초인종 카메라 연결이 끊겼고, 오전 2시 28분에는 낸시가 착용 중이던 심박박동기(조율기) 앱이 애플휴대전화와의 연결이 끊어진 것. 

 

처음엔 지역경찰찰과 FBI 의견이 맞지 않은 부분도 있었고. 초기 수사 방향이 잘못 설정되었다는 분석도 나온다. 지금은 현상금이  100만달러(한화 약 15억원)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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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장갑 DNA, 낸시 거스리 실종 사건 해결 실마리 될까?

Law&Crime Network 한국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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