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1.8 (일)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49184
한국사과연합회, '애플데이' 행사 코엑스몰에서 성료
 서인석 기자 (발행일: 2025/10/25 19:09:56)

한국사과연합회가 24일 사과를 매개로 진심을 전하는 ‘애플데이’ 행사를 서울 스타필드 코엑스몰 라이브플라자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제공=한국사과연합회)
 

[서울포스트 서인석 기자=] 10월 24일 한국사과연합회가 사과를 매개로 진심을 전하는 ‘애플데이’ 행사를 서울 스타필드 코엑스몰 라이브플라자에서 진행했다. ‘애플데이’는 매년 10월 24일 서로에게 사과하며 화해하는 날로, 올해는 사과를 통해 사랑과 감사를 나누는 참여형 행사로 운영됐다.

 

이번 행사는 ‘사과우체국’, ‘사과로드’, ‘사과나무 카드걸렸네’ 등 다양한 시민 참여 콘텐츠로 꾸려졌다. 방문객들은 ‘사과로드’에 사과 메시지를 붙이며 마음을 표현하고, ‘사과우체국’에서는 감성 엽서를 통해 미처 전하지 못한 사과의 말을 전했다. 엽서를 보낸 이들에게는 사과를 증정했으며, 추첨을 통해 사과 1박스를 추가로 발송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또한 ‘사과나무 카드걸렸네’에 참여한 방문객은 사과즙을 받을 수 있었고, SNS 구독 이벤트를 통해 사과, 사과즙, 키링, 스티커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 현장에서는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도 진행됐으며, 방문객 300명에게 모든 상품이 포함된 애플데이 꾸러미를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버스킹 공연과 사과를 활용한 요리 전시가 열려 현장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 가족, 연인, 친구 등 다양한 방문객이 함께 참여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애플데이’의 취지에 공감하는 따뜻한 장면이 이어졌다.

 

‘하루 한 알의 사과는 의사를 멀리한다’는 속담처럼 일상 속 건강과 화해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사과를 주제로 한 이번 ‘애플데이’는 사과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한국사과연합회 서병진 회장은 “사과는 단순한 과일이 아닌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매개체”라며 “이번 애플데이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서로에게 사과와 감사를 전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