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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윤석열 사는 길은, 2030세대 실질적 공약, 공정하게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원약속.. 이준석 선대위복귀 단호히 거절하고, 지들 김종인과 좆꼴리는대로 하라고 냅둬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1/06 19:39:56)

[서울포스트 량기룡 기자=] 윤석열은 령이 서는 강인한 절도를 보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기신기신 유지된 지지층도 붕괴된다. 벌써 단일화에서 안철수에 밀린 여론까지 나왔다. 막판, 안되면 안철수랑 단일화해서 결과에 따르면 되는 것이다.

 

↑ 자료사용

 

국민의힘은 6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당대표 사퇴결의안을 추진했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이준석은 선대위의 복귀 명령이 있으면 복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햐, 정말 이게 말이라고 하는지, 웬 개또라이?     

 

그러나 이제까지 여론을 종합한 결과, 이준석을 응원하는 사람들은 그가 윤석열과 손을 잡든 안잡든, 국민의힘당과 윤석열을 계속 조지는 행태고, 그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이미 다 떠났다. 즉, 그 어린놈으로 인한 2030표는 이미 얼마되지 않으며 향후 그 행동에 어떤 영향도 받지 않을 것이다.

 

윤석열은 살려거든, 홀로서라. 그리고 2030세대에 대한 공약을 만들고 차근차근 점검하라. 예를 들어, 203040세대가 처음 결혼하면, 일정 월세를 지원한다든지, 일정 전세금을 빌려준다든지 하는 공약 말이다. 

 

그리고 오늘 전해철이 한 말 '재정 여력 있다면 전 국민에 재난지원금 지급해야'를 가슴에 깊이 새겨라. 표가진 서민은 구호만 외치는 후보보다 돈 공평하게 나누겠다는 후보에 절대적 지지를 보낸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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