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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느림보뉴스] [서울포스트뉴스논단] 돈과 권력, 욕심에 눈 먼 정치판 또라이,걸레이자 창녀 김종인,이준석에 대한 강용석,전여옥의 속 시원한 논평.. 그리고 윤석열에 대한 희망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1/05 19:31:27)

[서울포스트뉴스논단] 돈과 권력, 욕심에 눈 먼 정치판 걸레이자 창녀 김종인,이준석에 대한 강용석,전여옥의 속 시원한 논평.. 그리고 윤석열에 대한 희망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악랄한 노욕의 화신 김종인과 그의 손자뻘 애늙은이 이준석이 하는 꼴을 보니 이 사회에 정의건 원칙이건 도덕이건 서열이건 자비나 동정 따위는 개나 줘야겠다는 생각이 또 들었다. 둘 다 하는 꼴이, 어쩜 정신병을 가진 환자와 비슷하다. 윤석열이 저런 인간들 정리하는 것은 선거 하루 전이라도 늦지 않는 일이다. 부디 독창적인 홀로서기를 한번 해 보라, 국민은 그런 자세에 감동 받을지 모른다.   

 

 

정말, 인생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상대가 누구든 뭐든 밟을 수 있으면 악랄하게 유린하여 빼앗아야 한다. 부디 2030들은 이런 기술을 꼭 배우기 바란다. 그리고 그 기술을 김종인,이준석,이재명,송영길.. 이런 놈들에 가차없이 쓰기 바란다.   

 

세상은 급속도로 변한다. 그리고 먹고 사는 문제 앞에 세상의 기준과 정의는 한 방에 무너지기 마련이다. 우리가 코로나시대에 그 조짐을 충분히 봤지 않는가. 나는, 적어도 앞으로 인구가 감당하기 어렵도록 폭발한 세상은 근래 수 십년동안의 지구상 평화와 우리나라의 안정,미풍양속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확신한다. 이미 세상사회적 기본 틀은 망가졌다. 우리의 전통적인 사람과의 관계나 인간관계는 완전히 사라졌다. 피도 눈물도 없는 아마겟돈같은 세상이다.

 

이런 점에서 보면 저 김종인이나 이준석의 행동은 충분히 이해가 간다. 그래서 내가 바라건데, 부디 계속 그 따구로 살기 바란다. (龍) 

 

= 아래 참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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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강용석 “윤석열다움이 뭔지 보여줘야…이준석 몰아내고 심기일전하자”

 

“대통령 후보로서 권한과 책임 가지고 대선 치뤄야…후회 없는 선거해야”
 “본인 선거 단 한 번도 당선돼 본 적 없는 자칭 선거기술자 김종인·이준석”
 “그들한테 선거 대책 맡기고 국민들에게 표 달라고 하는 건 대선 후보로서 예의 아냐”
김종인 맹폭 “후보에게 연기를 하라고…그걸 국민들이 모를 것 같나”
 “세금 걷어 돈 뿌리는 미친 짓은 그만 둬야 한다고 자신 있게 주장해야”

권준영 기자.  입력: 2022-01-04 09:19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출연진인 강용석 변호사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향해 "이제 다시 시작"이라며 "지금부터 윤석열다움이 뭔지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강용석 변호사는 특히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신지예 사퇴…이제 이준석 몰아내고 심기일전해서 다시 뛰어보자"면서 "더 버티다 성상납으로 구속된다. 여기서 추가로 터지면 정말 X스톤 되는 것"이라고 날카롭게 대립각을 세웠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강용석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인생에 단 한 번 대통령 후보가 됐으면 대통령 후보로서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대선을 치뤄야 한다. 후회 없는 선거를 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강 변호사는 "본인 선거는 단 한 번도 당선돼 본 적 없는 자칭 선거기술자 80대 김종인과 30대 이준석한테 선거 대책을 맡기고 국민들에게 표를 달라고 하는 건 대선 후보로서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며 "그렇게 해서 대통령이 될 수도 없지만 된다 하더라도 국정마저 그 사람들에게 맡길 건가"라고 쓴소리를 했다.

이어 "후보에게 자꾸 뭘 바꾸라는 사람들 말 듣지 말라. 도리도리 하지 말고 바꿔라, 쩍벌 하지 마라, 가장 쉬운 충고가 외모와 행동, 말투 지적하는 것이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며 "그런데 그건 평생 몸에 밴 거라 가장 바꾸기 힘든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나폴레옹이나 등소평에게도 키를 키우라고 할 사람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후보에게 연기를 하라고. 그걸 국민들이 모를 것 같나. 메시지를 관리하는 것과 연기를 하라는 건 전혀 다른 얘기"라면서 "그런 미친 소리 하는 영감X이부터 잘라야 한다"고 김종인 전 총괄선대위원장을 겨냥하는 듯한 발언도 했다.

강 변호사는 "지금 윤석열 후보에게 가장 중요한 건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것이다. 우리가 믿고 지켜야 할 우리의 후보라는 확신을 줘야 한다"며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고 국민들 앞에 자신 있게 외쳐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윤석열이 5년간 만들어갈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풍요롭고 안전하고 번영하고 발전할 거라는 확신을 줘야 한다"며 "제발 세금 걷어 돈 뿌리는 미친 짓은 그만 둬야 한다고 자신 있게 주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변호사는 윤 후보 선대위 파열음과 관련해선 "국민의힘 당헌 96조는 당대표가 궐위되거나 최고위원회의의 기능이 상실되는 등 당에 비상상황이 발생한 경우 비상대책위원회를 둘 수 있다고 한다"며 "당대표 궐위는 이준석이 거부하니 안 되고, 최고위원회의의 기능상실 상황이 뭔지 살펴봐야 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고위원회의는 당헌상 당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선출직최고위원 4인, 청년최고위원 1인, 대표가 지명한 최고위원 1인으로 구성된다"면서 "최고위원회의가 의결하기 위한 정족수는 당헌 59조에 따라 재적 과반수이므로 5인이상의 최고위원이 있어야 최고위원 회의의 의결, 즉 기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반대 해석으로 최고위원회의 구성원 중 5인이 사퇴하면 의결할 수 없으므로 최고위원회의 기능상실 상황이 된다"며 "현재 원내대표, 정책위의장이 사퇴했으므로 선출직 최고위원 4인중 3인이 사퇴하면 최고위원회의 기능상실로 비대위 구성 상황이 된다"고 현 상황을 짚었다.

그러면서 "선출직 최고위원은 궐위시 당헌 27조 3항에 따라 전국위원회에서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며 "조수진, 김재원 같은 선출직 최고위원 사퇴시 이준석이 후임을 임명하는 것은 당헌상 불가능하다. 이준석 얘기는 헛소리인 것"이라고 꼬집었다.

강 변호사는 "당헌 74조는 대선 후보는 당무 전반에 관한 모든 권한을 우선하여 가진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비대위원장 임명 권한은 대선 후보에게 있다"면서 "내일 선출직 최고위원중 조수진, 김재원, 배현진 3인만 사퇴하면 비대위 구성 상황이 된다. 윤석열 후보는 당헌 74조를 적용해 비대위원장을 새로 임명해 혼란 상황을 해소하면 된다"고 했다.

끝으로 그는 "2011년 홍준표 대표 최고위원 체제도 최고위원들 사퇴로 붕괴됐다. 현재는 그때와 달리 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 선출하므로 그런 방식이 안 된다는 견해가 있으나 이건 당헌을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내놓는 의견에 불과하다"며 "당헌 96조는 비대위 구성 상황을 선택적으로 규정하고 있어 당대표 궐위, 최고위원회의 기능 상실, 당에 비상상황 발생 중 한 가지만 해당하면 비대위 구성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고 거듭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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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블로그] 종인할배, 준석이한테 티켓 한장?

 

우리가 알던 윤석열이 돌아왔네요.
상남자 윤석열, 승부사 윤석열의 컴백홈~

기쁩니다.

김종인과 결별!

문재인은 애걸복걸하며 몸값 불려줬는데

윤석열은 한 방에 정리했네요.

참 그것 하나만이라도 시원합니다!

'만땅 스트레스' 확 풀었습니다.

'3년묵은 체증이 내려간다'는 표현은

바로 이럴 때 쓴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김종인할배, 자신의 세치 혀 망언에

'결별'을 통보받았으면

공평하게 정산된 거죠?

그런데 '하는 꼴을 보니 내가 먼저 떠난다.

후보가 비전이 없다.'며

미련잡탕밥 주접을 끝까지 떠네요.

언제는 '별의 순간'이 다가왔다며

아첨을 떨더니--

그냥 '떠날 때는 말없이~'

이 흘러간 유행가가 명곡이라는 것을

새삼 우리에게 알려주네요.

 

이준석 손자 앵벌이시키고

후보 애먹이고 지지율 휘청이자

'싸구려 쿠데타'일으킨 할배 김종인~

이제 앵벌이손자 손잡고

말해야죠.

"얘-끝났다, 너도 나도 다 끝났어"

부둥켜 안고 같이 우세요~

 

김종인 할배,동화은행에서 받은 뇌물2억1천만원에

자산도 엄청 있죠.

그래도 '윤석열 죽이기' 심부름 열심히 한

손자 준석이한테

'우주행 티킷'한장 끊어주심이 어떠실지요?

'어대윤'되면 지구를 떠나겠다고

앙큼한 손자 준석이가 말했었잖아요?

미리 끊으면 좀 디스카운트 해줄 거예요~

 

윤석열, 이제 국민 한명 한명이

선대위원장입니다.

그리고 새 선거대책 본부장

권영세의원 잘 결정했습니다.

제가 겪어보니

합리적이고 깔끔한 분입니다.

부디 이 대한민국을 위해

한치 흔들림없이

윤석열후보, 용맹정진하기 바랍니다.

윤석열후보 뒤에는

산업화를 이루고 그 토대위에

민주화를 가능케 한,

'땀과 눈물'을 흘려온

대한민국 역사의 증인,

국민들이 있습니다.

윤석열후보,

당신이 이 대한민국의 후보라서

참으로 기쁩니다!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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