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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보수의 탈은 쓴 두 걸레이자 창녀 김종인,이준석은 대선 패하게 만들어 콩가루정당된 국민의힘 접수할 음모.. 이재명이 지면 도와줄 법원,정당,지지자들 많지만 윤석열 지면 멸문지화에 수 십년 감빵생활 뻔해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11/26 19:18:42)

[서울포스트논단] 보수의 탈은 쓴 두 걸레이자 창녀 김종인,이준석은 대선 패하게 만들어 콩가루정당된 국민의힘 접수할 음모.. 이재명이 지면 도와줄 법원,정당,지지자들 많지만 윤석열 지면 멸문지화에 수 십년 감빵생활 뻔해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정치,사회판 걸레이자 창녀인 김종인,이준석은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되면 오히려 입지가 줄어들거나 없어진다. 따라서 국힘당이 패하면 비대위를 꾸며 그들이 회생할 수 있다. 그때 당권을 쥐면 돈과 지방선거,총선에서 그들은 화려하게 회생하여, 늙은 놈은 상왕노릇, 젊은 놈은 종생껏 권력에 머무를 것이다. 

 

당장, 김종인이 국민의힘 선대위에 참여하여도 득표에 아무 도움도 안되고, 참여해서 패한다면 책임론으로 물러나야할 판이라서 오히려 참여하지 않고 패하는 게 낫다고 생각할 것이다. 지금 그들의 언행은 내부분란을 일으켜 낙선을 유도하겠다는 의도로 보아진다.     

 

내년 대선은 둘 중 하나 진 사람은 박근혜대통령과 선수교체되어 종생껏 감옥에 살 것이다. 이재명이 지면 도와줄 법원,정당,지지자들이 많지만 윤석열이 지면 멸문지화에 수 십년 감빵생활은 불보듯 뻔하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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