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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디아지파 천안교회, '성경 속 참 가치 발견' 16일 말씀 세미나 개최
 김유주 기자 (발행일: 2021/09/16 19:30:28)

▲ 신천지맛디아지파 천안교회에서 온라인 말씀세미나를 진행한 가운데, 노민호 담임 강사가 말씀을 증거하고 있다.

 

[서울포스트 김유주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천안교회(이하 신천지 천안교회, 담임 노민호)는 16일 오전 10시 30분과 저녁 20시 '예수님과 약속의 목자'라는 주제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춘 온라인 말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화상 회의 어플 '줌'과 맛디아지파 천안교회 유투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되었으며 사전 신청을 받아 천안 지역에서 3천여명이 온라인으로 시청했다. 이는 언택트 시대를 발돋움하여 더 넓은 배움의 길이 열렸다는 호평과 묶어지지 않는 말씀의 저력을 보여 준 모습이다.

 

▲ 신천지맛디아지파 천안교회 노민호 담임강사가 16일 진행한 말씀 세미나에서 예수님과 약속의 목자라는 주제로 줌과 유투브를 통해 말씀을 증거하고 있다.

 

이날 설교에 나선 노민호 강사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천국을 가기 위해서는 성경을 기준으로 신앙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라며 "성경을 믿는 참 신앙인은 예수님과 예수님이 계시록을 이루신 것을 옆에서 보고 들은 약속의 목자를 만나 계시록이 이루어진 실체를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천국을 가기 위한 신앙인이라면 계시록을 통달해 깨닫고 믿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대면 세미나에 참석한 최소연(가명, 38) 씨는 "천안교회 하면 항상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이 좋아 보였고 성경을 믿고 참된 행실로 신앙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고 생각했었다. 직접 온라인 세미나를 듣고 나니 신천지 말씀이 좋았고 많은 사람들이 신천지 말씀 듣는 이유를 조금은 깨달은 것 같다"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오늘날 신앙인들이 알아야 할 신약 성경의 예언과 실상을 증거하고 성경 전권을 통달해 교육하는 교회로서 더 책임감을 갖고 복음 전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교회는 예배 및 모임은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일체 모임과 대면 예배를 진행하지 않고 있으며 정부의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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