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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서해에서 표류하다 북한에 피살당한 어업지도원은 월북 아니라 북괴잠수정에 의한 납북 가능성도 있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10/11 16:50:08)

[서울포스트논단] 서해에서 표류하다 북한에 피살당한 해수부공무원은 월북 아니라 북괴잠수정에 피랍 가능성도 있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필자는 아직까지 천안함 침몰이 엄청난 충격이나 대형 폭발음도 없었기에 북한의 어뢰에 의한 피격이 아니라 암초충돌 등 다른 요인에 의한 것이라 여기고 있지만, 남한이 천암함북괴폭침을 인정한 상태라, 북한은 잠수정기술로 인해 서해, 동해에 활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본다. 

 

즉, 남한 정부와 군은 자신들의 무능과 비리를 숨기기 위해 북한을 전지전능한 군사기술 보유국으로 만들어 주었다. 은행전상망을 마비시킨 디도스공격도 어마어마한 실력의 북한 해커부대의 소행으로 간주하고 그들의 뛰어난 기술력에 속수무책이다는 식으로 책임을 피해갔다. 이쯤되면 군사력,기술력,정보력 등에서 남한은 이미 북한에 패배한 상태라는 것 아닌가.

 

10월10일은 조선로동당창립75주년이 되는 날이, 해방을 맞이한 1945년 10월 10일의 일이다. 간접적인 자료에 의하면 이날 김정은은 눈물을 흘리며 대국민,대외적인 호소를 했다. 통돼지 바베큐를 해야 할 놈이지만, 온갖 사법비리,금융비리 등을 방임하고 쥐새끼처럼 숨어다니는 어리버리 문재인보다 사실상 100배는 낫다.         

 

최근 남북간 피살공무원에 관한 여러가지 말도 안되는 정황으로 논쟁이 된 것은 어디를 봐도 온통 미스테리 뿐이다. 9월 수온이 20도도 안된 상태에서 사람이 표류로 35시간 이상 버틴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조류도 남서쪽으로 흐른 상황에 35km이상을 구명조끼에 의존해 헤엄쳐 가는 것도 불가능하고, 월북할 이유도 없어 오히려 피납되었을 가능성에 무게도 실린다. 전기했듯, 북괴 잠수정이 서해에서 활보하고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남한 당국자들은 실시간으로 모든 상황을 대략적으로 파악하고 있었지만 정작 문재인은 35시간 이상동안 뭘 했는가. 박근혜의 7시간을 넘어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니고 대통령 직무유기가 분명하기에 건전한 국민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 그게 무서워 10월 광화문에 재인산성,재인장성을 쌓던 이유에 더해, 출범부터 예견된 온갖 사기행각들이 이제 청와대 정무수석때 강기정이 5천만원을 받았다는 둥 옵티머스 사건들로 터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문재인이 국가가 주도한 펀드사기를 서두르는 이유도 조국때부터의 금융비리 가능성에 한탕 해먹고 있는 온갖 기존 집권층의 작전을 물타기 위한 전략이라고 본다. 그들은 자신들의 뱃속을 챙기기 위해 추미애 등을 내세워 합법적인 불법으로 국가 돈을 마구 빼먹은 참사를 저지른 것이다. 다, 시간이 흐르면 도륙을 내야할 인간들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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