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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선거부정,투개표 조작이라고? 긴급재난지원금 효과에 골목,가게,상점,식당 '우글우글 바글바글' 싱글벙글 서민얼굴에 행복 넘친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5/10 20:16:35)

[서울포스트 량기룡 기자=] 이번주 휴일동안 사회 풍경은 '북새통'이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가 뜸한 감도 있지만, 무엇보다 어린이날,어버이날 등이 겹쳐 모처럼 가족들,지인들간 모임이 활발하다. '정부지원금 효과'도 나타난 것이다.

 

↑ 자료사진 사용

 

정치관련 집회나 게시판에는 많은 미래통합당 지지자들 중심 선거부정,투개표조작 의혹으로 검찰청앞 등 여러 장소에서 마이크 를 들고 있고, 기사 등에는 한때 같은 편인 보수층까지 분열돼 상상을 초월한 욕설과 증오를 쏟아내고 있다.

 

내, 이럴줄 알았다. 이제 보수분열이 본격화된 것. 그래서 지금 40%쯤(사실은 20%대)인 보수가 둘로 갈려 어제의 보수는 10%대로 쪼그라들 것이다. 이제 남은 건 유명무실한 보수에 민주당 1당독재형태로 국정이 운영될 것이다. 야당은 지금도 그랬지만, 집권당 눈치보며 비 맞추기에 일익을 담당할 것이다. 그리하여 이해찬이 말한 20년,50년 집권은 사실로 전개될 것이다. 싱가포르식 독재, 러시아식 독재가 딱 이런 현상이다. 그토록 바랬던 노무현의 국민분열정책을 문재인 완성한 것이다, ㅆ발.  

 

그래서 난 선거조작,부정을 외친 보수를 빨갱이들보다 더 경계했다. 사실, 극우 보수 하는 꼴은 빨갱이랑 똑같다. 지금, 거리에 나가보라. 내일 나라가 망하더라도, 정부가 준 돈으로 행복에 겨워 고기를 굽고, 물건을 사고, 대화를 한 사람들의 눈물겨운 삶의 행위들을. 아마도 이들은 4.15총선 이전부터 주둥아리로 씨부린 보수 통합당보다, 나눌줄 아는 도둑놈들을 훨씬 좋아하게 되었을 것이다. 난, 확신한다. 왜, 조선 지식인들이 멀리서 일본황궁을 우러렀듯 말이야. 

 

투개표조작을 선동하는 논객들, 지식인이라는 것들, 유튜버-콕 찝어 이봉규티비,가세연 강용석,공병호티비-들은 네들 배고픔 모르고 쳐먹고 사는데 지장없다고 해서, 힘들고 어려운 서민들을 볼모로 조작설이나 유포하는 건 사람의 도리가 아니다. 무슨 얼어죽을 정의? 니들이 몇 십만 회원이랍시고 떠드는 너희 세계의 말에 후원금 팍팍 쏴주니, 야전의 서민들에까지 니들 말이 먹힐줄 알았더냐? 네들 철들고 세상 알기는 아직 까마득하다고 난 단정한다. 니들이야 말로 혹세무민하다는 유시민과 뭐가 다르며 생김새부터 양아치새끼같은 좌파 떨거지들과 동급 아닌가. 하는 짓거리를 보면 좌파가 심은 간첩질 수준으로도 상당 보인다.

 

그리고 너들이 계산한 조작값, 확률은 수학적으로 '거짓'인고로, 더 이상 쪽팔림 당하지 않을려거든, 또 수개표 재검표가 받아들여졌으니 법적인 결과가 나올 때까지만이라도 보수 분열하는 말들은 잠시 보류하기 바란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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