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3.30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41515
서울 도봉구, 제2회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김유주 기자 (발행일: 2020/02/28 16:55:52)

 

[김유주 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숨어있는 일자리를 발굴하고 지역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3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제2회 도봉구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제안을 일자리 정책에 반영해 지역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청년·여성·5060·어르신 일자리 창출 사업 ▲민간일자리 창출 사업 ▲취업 지원 서비스 등 구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아이디어다.

구는 접수된 제안서 내용에 대해 실현 가능성, 일자리 창출 효과성, 사업의 창의성, 일자리 지속가능성 등에 대해 소관부서 및 유관기관과 검토 후 제안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오는 5월 29일 최종 당선작을 발표·시상할 예정이다.

당선작 중 금상 1명(팀)에 300만원, 은상 1명(팀)에 200만원, 동상 1명(팀)에 100만원, 장려상 2명(팀)에 각 50만원, 노력상 10명(팀)에 각 30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구는 제안된 아이디어 중 즉시 시행 가능한 우수제안은 신속히 시행하고 예산 소요가 큰 사업의 경우 1차 일자리 기금을 활용 후 본예산을 적극적으로 편성해 사업의 지속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1일까지이며 구 일자리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 할 수 있다.

참여는 구 홈페이지에서 제안서를 다운로드받아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방문, 우편(도봉구 마들로 656, 도봉구청 6층 일자리경제과), 이메일(nimf-yun@dobong.go.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일자리경제과(02-2091-2863)로 문의하면 되며 지난해 8월 처음으로 실시한 제1회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40여건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일자리 아이디어 심사위원회의 1차 심사, 도봉구 제안심사위원회의 최종심사를 거쳐 5건의 아이디어가 노력상을 수상했다.

구는 이 중 ▲아마존 글로벌셀러 양성 교육 ▲메이커 스페이스 1인 창업 지원 교육 ▲이주여성 외국어 활용능력 직업 교육 등 일자리 사업을 올해 상반기에 추진할 예정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구민들의 다양하고 이색적인 정책 제안들이 많이 발굴돼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일자리 많은 도봉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공모를 통해 다양한 일자리 아이디어를 일자리 사업 수립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02-2091-2863)으로 문의하면 된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20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