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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의원,조국사모펀드 내부정보 이용 실정법위반 가능성 의심
 박교서 기자 (발행일: 2019/08/26 19:33:48)

[서울포스트 박교서 기자=]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난 8월23일 국회정론관기자 회견후 백브리핑을 통해서 조국 사모펀드가 실정법 위반이 있다면 당 차원에서 고발도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주의원은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가 사모펀드를 공익재단 등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발언은 얄팍한 꼼수로 진정성을 느끼지 못한다면서 더이상 허물과 비리가 밝혀지기 전에 여기서 멈춰야 한다고 말해 법무장관 후보 사퇴를 간접적으로 바랬다. [출처: 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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