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12.16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40391
자유한국당 중앙위 문화관광분과(방형주 위원장) 임명장 수여
 박현진 기자 (발행일: 2019/07/13 21:08:57)

▲ 자유한국당 중앙위 문화관광분과 임명장 수여식 기념사진

 

[서울포스트 박현진 기자=] 자유한국당 중앙위 문화관광분과위원회(위원장 방형주)임명장 수여식이 2019년7월11일 국회의원회관 8간담회의실에서 중앙위의장(의장 김재경)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대신해 김재경 중앙위의장과 윤재옥 중앙위부의장이 문화관광분과 수석부위원장, 부위원장, 위원 109여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방형주 중앙위 문화관광분과 위원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멀리 지방에서 올라와 자리를빛내 주신 당원동지 위원장님들! 정말 고맙고 감사드린다.”며 “서로 각자 다른 위치에서 있다가 우리들은 비로서 하나가 되었다.”면서 “많은 소통을 기대한다. 더욱더 겸손한 자세로 동지님들을 받들어 모시겠다.”고 말했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는 방형주위원장, 손배옥 수석부위원장, 강대길 부위원장, 구자일부위원장, 권재평 부위원장, 김영주 부위원장, 나정현 부위원장, 문준일부위원장,박대락부위원장, 박주대 부위원장 등 45여명이 참석했다.

 

임명장 수여식 사회를 맡은 구자일 부위원장은 “자유한국당 중앙위 문화관광분과는 항상 최 일선에서 당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해왔다. 앞으로도 그런 전통에 걸맞게 애당심을 갖고 전문직능분과로서 역할을 다하고 나아가 중앙위원회를 대표하는 분과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부위원장으로 임명된 경북 영덕군에 위치한 영원노인복지센터 박대락 대표는 "오늘 이 자리에 섰다는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방형주 위원장님을 모시고 문광위의 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잘 하겠다.”면서 “위원님들과 화합하는 차원에서 워크샵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며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 [사진발췌:youtube 신라TV]구자일 부위원장과 박현진 홍보대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을 하고 있다.

 

앙위 문화관광분과 홍보대사로 임명된 박현진 부위원장은 “자유한국당 중앙위 문화관광분과는 문재인 정권의 독선과 독주로 인한 경제파탄, 안보위기, 망국적 포퓰리즘 등에 맞서 나라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자유한국당을 굳건히 지켜 온 분들이다.”며 “우리 보수우파가 철통같이 단합하여 미래로 도약하는데 일조를 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면서 “방형주 위원장을 비롯해 문화관광분과 위원들 한 분,한 분의 홍보를 위해 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임명 소감을 밝혔다.

 

문화관광분야 최연소 부위원장으로 임명된 홍창호 새나라국민운동연합 대표는 “새마을 운동과 국민분들의 땀과 협동으로 6.25전쟁으로 폐허가 되었던 대한민국은 단기간에 세계11위 경제강국이 되었다.”면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다. 3.8선 위에서 태어난 이유로 70년 이상 최악의 독재정권에 고통과 죽음의 두려움에 놓여 있는 북한 주민 분들을 생각하며, 마음을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며 “우리에게는 홍익정신이 있다. 서로 가지려고만 하지 말고, 이제 감사한 마음으로 나누고 이해하며 협력하는 문화가 되어야 국민이 행복해지고,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 선진국으로 나아갈 수 있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는 당 내 최대 전국조직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핵심인재들로 구성된 주요 직능·사회 단체 기구이다.

 

우리나라 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 등 각 분야에서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 ▲주요 직능사회 단체 연관 인사 ▲자유한국당 당원의 자격을 갖춘 인사를 발탁해 임명하고 있다.

 

2017년 7월부터 현재 황교안체재에서 재신임을 받은  김재경 중앙위의장(4선·경남 진주을)과 합천 출신으로 지난 5월27일 임명된 윤재옥 수석부의장(대구 달서을)이 자유한국당의 중앙위원회를 총괄 운영하고 있다. [출처: 월드뉴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19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