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8.26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34985
[시사풍자] 박근혜 하야압력..전직대통령 촌철살인
'이러려고 대통령 했나'라니...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이종납 칼럼니스트 (발행일: 2016/11/10 12:09:10)

[서울포스트 이종납 칼럼니스트=]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게이트로 2번째 대국민 사과를 했다. 하지만 국민들은 두차례나 대규모 시위를 갖고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강력하게 부르짖고 있다.

이를 지켜 본 전직 대통령들이 보인 반응은 여러가지.

ⓒ자료

이승만, 대통령에서 하야해봐, 세상일이 내 방귀만큼이나 시원해!
윤보선, 3% 지지로 추락했다니...올 것이 오고야 말았군!
박정희. 난 총까지 맞았지만 아직 괜찮아, 그러나 넌 총맞기 전에 집으로 가!
전두환, 난 29만원이라도 가져 왔는데, 넌 한푼도 못 가져 가겠군!
노태우, 나 이사람 보통사람, 넌 잘못하면 보통사람도 못될 수 있겠어!
김영삼, 이제 닭모가지 비틀었으니...곧 새벽이 오겠군!
김대중, 2번째 사과를 하다니...행동하는 양심으로 변하고 있는건가?
노무현, '이러려고 대통령 했나'라니...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이명박, 산중턱에 혼자 앉아 생각해봐, '대통령, 개나소나 하는게 아니야!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19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