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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운현궁에서의 나른한 오후
하이 서울 페스티벌 축제_ 운현궁에서
 권화연 기자 (발행일: 2007/05/09 16:36:05)

다채롭고 멋진 볼거리들이 많았던 페스티벌.
그러나 역시 북적거리면서도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이 행사를 더욱 빛나게 했다.

▲ 운현궁 앞 길, 쭉 뻗어있는 길에서 조그마한 청사초롱들이 포인트다. ⓒ권화연 서울포스트

▲ 나무 아래 화려하면서도 강렬한 빨간빛 ⓒ권화연 서울포스트

▲ 한숨 돌리고 쉬어가는 중에 자꾸만 다리를 펴고 싶다. ⓒ권화연 서울포스트

▲ 시끌벅적한 행사 중에도 이들에게는 운현궁의 나른한 오후만 있을 뿐. ⓒ권화연 서울포스트

▲ 운현궁 뒷편에 자리잡은 시원한 보금자리 ⓒ권화연 서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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