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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러시아 케이팝 커버댄스 그룹 디베이스
- "안녕하세요 저희는 러시아 케이팝 커버댄스 팀 디베이스입니다"
 오광오 기자 (발행일: 2016/03/06 00:49:04)


[서울포스트 오광오 기자=]한국 가수들의 댄스를 추고 한국문화가 러시아 사람들에게 잘 알려질 수 있도록 활동한지 2년이 된 가 한류 열풍사랑에서 지난 2월 20일 인터뷰를 진행했다.

5인조 걸그룹으로 구성된 러시아 케이팝 커버댄스 팀 디베이스는 다양한 콘서트, 페스티벌과 대결에도 참여하고 한국문화원에서 사람들에게 kpop 댄스도 가르치고 있다. 또한 한국문화가 러시아 사람들에게 잘 알려질 수 있도록 다양한 한-러콘서트와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해오고 있다. 왔어요.

다음은 인터뷰 내용이다.

기자 : 반가워요. 러시아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디베이스 :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 요즘 잘 지내고 있어요.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어요.

기자 : 자기 소개를 부탁해요 (모든 팀원 소개해주세요)
디베이스 : 안녕하세요 ~ 저는 디베이스 리더 사샤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리릿 (Lilit)입니다. 저는 디베이스댄스리더 리타 (Rita)입니다. 저는 크슈샤입니다. 저는 막내 마샤입니다.

기자 :그룹은 언제 결성이 되었나요?
디베이스 : 우리 그룹 결성된 지 2년 5개월이 지났어요.

기자 : 러시아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디베이스 : 저희는 다양한 콘서트, 페스티벌과 대결에도 참여해요. 가끔 한국문화원에서 사람들에게 kpop 댄스 가르쳐 줘요. 그리고 한국문화가 러시아 사람들에게 잘 알려질 수 있도록 다양한 한-러콘서트와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해왔어요.

기자 : 올해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디베이스 : 올해는 새로운 댄스 준비하고 콘서트와 페스티벌에 공연하려고 해요. 커버댄스 페스티벌에서 공연하는 거 준비하고 있어요.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저희에게 가장 중요한 페스티벌이에요. 아, 우리 리더 졸업증서 받아야 지요. (활짝 웃음)

기자 : 케이팝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
디베이스 : 저희는 모스크바에서 다양한 페스티벌을 참가했고 다른 그룹 많이 봤으니 한국 노래, 뮤직 비디오 특히 댄스도 너무 좋아했어요. 저희들도 춤추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그룹을 결승했어요.

기자 : 한국에는 와 본적 있으시죠? 그때 한국의 어떤 것을 보았나요? 오셔서 무엇을 구경하고 경험했는지 알려 주세요
디베이스 : 네~ 3명은 한국에 간적이 있었어요. 예전에 우리 막내 다른 그룹에 춤추고 한국에서 러시아 대표로 커버댄스 페스티벌에 공연했었어요. 다른 두명은 그냥 갔어요. 한국 너무 좋아해서 많이 인사를 하고 그리고 마샤가 큰 무대에서 공연하며 큰 경험이 되었습니다.

기자 : 다시 오게 된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
디베이스 : 글쎄요~  많은 일을 하고 싶은데요. 좋아하는 곳도 방문하고 한국친구도 만나면 그냥 친구랑 카페가고 한국음식 먹고 싶어요. 콘서트에도 공연하면 좋겠습니다. 사실 이번에는 우승해서 커버댄스 페스티벌 가고 싶어요.

기자 : 2014년 커버댄스 행사 이야기를 좀 해주세요.
디베이스 : 오! 아주 재미있었어요. 처음으로 함께 사람들을 앞에 큰 무대 공연했으니 손을 잡고 많이 떨렸어요. 대단한 감동과 인상을 받았어요.

기자 : 마지막으로 한류열풍사랑에 한 말씀 부탁드려요.
디베이스 : 응원해 주셔서 많이 고맙고 여러분도 꿈을 따라 가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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