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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단상] 함부로 시장에 참여(매매) 말라
 마이다스 기자 (발행일: 2015/02/01 21:23:09)

[서울포스트 마이다스 기자=] 같은 소리가 반복되지만 목표수익을 짧게 잡고 착실히 수익을 적립해 가는 것은 가장 좋은 방법이나 불가능하다. 아무리 분석했다고해도 산 종목에서 5%의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1분안에도 가능하지만 1년이 걸릴때도 있다.

또 목표 수익을 달성하고 빠져 나오면 폭등한 경우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매기가 쏠린 주식에 투자해 일주일에 수 십% 먹고 쉬면서 또 찾는 것이다. 승패 확률이 전자 와 후자 는 반반이기에 오히려 후자가 더 확실한 수익을 준다고 본다.

그렇다면 어떤 종목을 충분히 분석하고 기다렸다가 상승 초기에 들어가는 것이다. 최근 품절주네 자산주네 하는 것들이 - 대표적으로 신라섬유가 그렇게 움직이지만 - 크게 수익을 준 종목은 수급논리일 뿐이다.

주식은 언제나 후회한다. 올라도 후회 내려도 후회하기 마련. 내리면 손해봐서 후회, 오르면 더 못사서 후회, 판 종목 오르고 산 종목 빠져서 후회.

주식은 또 고스톱 과 같은 도박이다. 고 냐 스톱 이냐, 쉬느냐 판에 뛰어드느냐, 이것이 늘 문제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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