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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담(龜潭) 정 기 보 l 2021.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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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哲學詩]. 짜증 형상과 짜증이 생명의 근원이었습니다. 인간이 태어나는 형상 이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터지는 울음보. 짜증은 해결하는 알림이었습니다. 살아가면서 짜증을 받아주는 가족 어머님은 제 한 몸 제처 놓고 오로지 자식을 위해서라면 일평생 짜증을 받아주는 마음 육대주를 다 합쳐도 대서양 태평양보다 더 깊은 속으로 담아주시는 엄마의 마음이기에 유소년 중년 노년에서도 막다른 길목마다. 눈물 젖은 소리 엄마였습니다. 부부간의 사랑도 서로 서로 짜증을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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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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