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深深夜谷(심심야곡)
깊은산 깊은계곡으로..
 이상만 기자 (발행일: 2006/01/04 22:46:03)

겹산이 두리워진 심심야곡景

뒷산 정상위로 뜨겁게 비취던 햋님은 어느새 깊은 계곡을 이불삼아 태산 아래로 잠들면 구구대던 산닭들은 서들러 구피집 외양간 거치대 위로 뛰어 오르고 누룽지에 배부른 산골아이의 하품소리는 온종일 쫒기던 바둑이에겐 안식을 주리니......

이돌은 문양석으로, 문양석은 사람, 짐승, 새 , 나무, 꽃, 산, 태양, 달, 글자등 온갖 문양이 작은 돌 안에 들어 있는 수석, 즉 그림이 그려진돌이라 보면 되겠다..

산지:월천리
크기:1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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