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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열린 신천지 맛디아지파 온라인 말씀세미나에서 장방식 지파장이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
[서울포스트 = 김유주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의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는 19일 성경 속의 천국을 소망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온라인 말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대전·충청지역에서 개최하는 첫 번째 행사로 설교에 나선 장방식 지파장은 마태복음 13장을 통해 주 재림과 이루어질 천국에 대해 밝히 알아야 할 것을 힘주어 강조했다.
장방식 지파장은 “코로나19 이후 모든 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못해 아쉬웠다”며 “온라인 말씀세미나를 통해 천국 가는 길을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마 13장에는 천국과 천국 가는 길이 나와 있다”며 “추수 때는 세상의 끝으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씨로 낳은 익은 곡식만 추수해 가고, 마귀 씨로 난 자들은 그 밭(세상교회)에 남겨 놓는다고 나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씨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를 깨달아야 성경 속의 천국을 갈 수 있다”며 “천국은 단순히 믿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깨달은 말씀을 통해 성경대로 계시 말씀을 받아먹고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다 본 예수님의 사자를 만나 계시록 말씀과 성취된 실체를 배워 깨닫고 믿어야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방식 지파장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주신 성경의 참뜻을 제대로 알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성경 말씀을 궁금해 하는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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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열린 신천지 맛디아지파 온라인 말씀세미나에 참여한 사람들의 모습캡쳐 |
이날 말씀세미나는 사전 신청을 받아 대전·청주·천안·공주·서산·아산·세종지역에서 2,051명이 온라인으로 시청했으며 이어지는 후속교육에 811명이 신청했다.
한편 이번 말씀 세미나는 14일 이만희 총회장을 시작으로 전국 12지파 온라인 세미나로 이어져 신천지예수교회의 핵심 메시지를 제대로 판단해 보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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