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5.14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s://www.seoulpost.co.kr/news/42623
진주시, 시정소식지 '촉석루' 제100호(2021년 4월호)째 발행
 서인석 기자 (발행일: 2021/04/02 19:58:56)

 

[서울포스트 서인석 기자=] 경남 진주시는 2일 시정소식지 '촉석루' 제100호(2021년 4월호)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촉석루'는 2011년 기존 신문 형태의 타블로이드지 '진주소식'에서 시작해 2016년 제58호부터는 오늘날 책자 형태의 '矗石樓'(촉석루)로 변경했고 이후 2018년 제69호에서 한글 제호 '촉석루'로 변경해 지금의 모습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민선 7기가 들어선 후 2019년부터는 단순히 시정의 소식이나 홍보를 앞세우기보다는 사람 사는 이야기·문화탐방 등의 코너를 통해 진주시민과 진주시의 문화에 대한 콘텐츠를 연재하며 시민이 공감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소식지로 거듭났다.

2021년부터는 또 다른 변화를 꾀했다. 시정소식지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표지에 지역 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게재함으로써 작가들에게는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지역의 예술을 손쉽게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시도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시정소식지의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이번 호에서는 진주 출신 박생광 화백의 작품 '목단'을 표지에 선보여 제100호의 품격을 한껏 끌어올렸다.

또한 '촉석루'를 응원하는 시민들의 작품과 사연들이 담겨 있어 그 의미를 더한다. 앞으로 시는 시정소식지를 통해 시민이 살기 좋은 진주를 전방위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촉석루'를 다양한 진주만의 콘텐츠로 채워나갈 예정이다.

발행인 조규일 진주시장은 제100호 기념사에서 "'촉석루'는 우리 시의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고 살기 좋은 진주를 느낄 수 있는 시를 대표하는 종합적인 소식지의 모습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정소식지 '촉석루'는 시 홈페이지와 읍·면 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개별 우편 구독을 원할 경우 시 홈페이지, 읍·면 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무료 구독 신청도 가능하다.

또한 시는 '촉석루' 100호를 맞아 시민들이 촉석루에 바라는 의견 등도 오는 23일까지 수렴할 예정이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21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