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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지난 15년간 신약 승인 건 ‘최고의 제약사’
美 포브스 誌 보도, 지난 15년간 신약 승인 건수 20개로 세계 제약사 중 가장 많아
 이강웅 기자 (발행일: 2012/04/06 23:34:54)

[서울포스트 이강웅 기자=] 스위스계 세계적인 제약사 노바티스(CEO: 조셉 지메네스)가 15년간 신약 승인 건수, 즉 혁신에서 ’최고의 제약사 (The Best Drug Companies of The Past 15 years)’로 조사되었다.

美 경제주간지 포브스지(誌)가 바이오메티컬 혁신 연구소이노씽크 센터의 버나드 무노스 박사(Bernard Munos, InnoThink Center for Research in Biomedical Innovation)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최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전 세계 제약업계가 혁신적인 신약의 가뭄에 시달린 기간에도 불구하고 노바티스는 지난 15년간 20개의 신약을 승인 받아 가장 많은 수의 신약 승인을 받은 제약사인 것으로 나타났고 머크와 존슨 앤 존슨도 상위에 랭크됐다.

노바티스 스위스 바젤 본사

노바티스는 지난 15년 동안 지속적인 신약 연구개발과 혁신적인 신약출시로 환자의 의학적 필요를 충족하고 삶의 질 향상에 앞장 서왔다. 대표적인 신약으로는 ▲세계 최초의 표적치료제인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글리벡 ▲차세대 만성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타시그나 ▲붙이는 치매 치료제 엑셀론 ▲신장암 치료제 아피니토 ▲새로운 패러다임의 당뇨병 치료제 가브스 ▲유일하게 시력개선 효과가 입증된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 ▲유일한 경구용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길레니아 등 혁신적인 약물이 주를 이룬다.

또한 노바티스는 지난 한해 동안 총 매출의 16%에 달하는 92억 달러를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등 지속적으로 R&D 투자에 집중하고 있으며, 세계 제약업계에서 가장 생산성 높은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회사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현재 약 130여 개의 신약개발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다.

국내에서도 한국노바티스는 다국가 임상시험의 국내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바이오 벤처펀드 중 하나인 ‘노바티스 벤처펀드(Novartis Venture Fund)’를 지난 2007년에 국내에 출범시켜 국내 신생 바이오 벤처 기업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노바티스는 지난 달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Fotune)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제약사’에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으며, 지난 한해 동안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이 발행하는 테크놀로지 리뷰(Technology Review)가 선정한 ‘2011년 가장 혁신적인 50대 기업’, 세계적인 제약 비즈니스 및 마케팅 월간지 메드애드뉴스(MedAdNews)가 발표한 ‘2011 올해의 제약회사’, 세계 제약업계지 스크립지(SCRIP)가 수여하는 스크립 어워드에서 ‘올해의 제약사 상’, ‘최고의 신약 상’, ‘올해의 최고경영자 상’ 등 3관왕을 수상한 바 있다.

출처: 한국노바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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